'논스톱 공습' 강화, 이란 군 본부 파괴 영상 공개
미국과 이스라엘은 1일(현지시간) 이란을 대상으로 연합 작전에 돌입하여 이란 핵심 시설들을 차례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테헤란의 이란군 본부를 직접적인 공습으로 타격, 건물이 완전히 파괴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항공기가 테헤란 상공에 '상시 대기'하고 있다"며 "'논스톱 공습'으로 강력한 공격을 할 것"이라고 성명서를 밝혔습니다. 이는 이란 방공망을 사실상 무력화시켰고, 이후 원거리 공격으로 한정되지 않고 이란 방공 구역 내부로 직접 진입하여 작전 수행을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1천개 이상 목표물 타격, 미국 중부사령부 발표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 미사일 기지를 공습한 영상을 공개하며 작전 개시 이후 최소 1천개 이상의 목표물을 성공적으로 타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압도적이고 가차 없는 타격을 하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탄도 미사일 위협을 제거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작전의 강력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란과의 군 비밀 전쟁 심화, 국제 사회 집중 관심
이번 미국-이스라엘 연합 공습은 이란과의 군 비밀 전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상황은 국제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사일 위협에 대한 효과성과 이란 반응, 그리고 추가적인 지역 불안정 가능성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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