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Record Request System

PUBLIC
RECORD
REQUEST

사실을 시간순으로 정리, 기사 형태의 공개 기록으로 남깁니다.
SO,NOW는 판단하지 않고, 기록합니다.

제보 전 필독
기록이 되려면
기삿거리
되어야 합니다

억울한 일을 겪으셨나요? 제보 전에 아래 내용을 먼저 읽어주세요. 기록이 실제로 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현실적인 안내입니다.

01
STEP 1

사건을 간단하고
알기 쉽게 정리하기

제보 전, 내가 겪은 사건을 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든 내용을 다 쓸 필요는 없지만, 무슨 일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검토되기는 어렵습니다. 흔한 실수 두 가지는 설명이 너무 없거나, 지나치게 길고 중복된 내용이 많은 경우입니다. 번호를 매기거나 날짜 순서대로 깔끔하게 써보세요.

02
STEP 2

출처가 명확한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SO,NOW는 공개 자료 기반의 팩트만 기록합니다. 언론 보도, 공식 문서, 공개 발언, 영상 등 인과 관계가 명확한 자료가 있어야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증거가 없는 사건은 기록화하기 어렵습니다. 의혹과 사실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03
STEP 3

제목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제목은 제보 검토의 첫 번째 기준입니다. "억울합니다" 보다는 사건의 핵심을 담은 구체적인 문장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기사화됐을 때 어떤 제목으로 나오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그 내용으로 제목을 써주세요.

04
STEP 4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강력 권장)

신상이 기사에 노출되지는 않지만, 제보자와 단 한 번도 소통하지 않고 기록을 작성하는 일은 없습니다. 이메일이라도 꼭 남겨주세요. 연락처가 있는 제보가 실제로 기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

작은 매체도 효과적입니다

꼭 대형 방송국이 아니어도 됩니다. 영향력 있는 중소 매체에서 먼저 기록되면 확산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증거 자료를 함께 첨부하세요

사진, 영상, 음성, PDF 문서 등 인과 관계를 뒷받침하는 자료가 있으면 기록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

분야에 맞게 접근하세요

사건이면 사회, 정치인이면 정치, 기업이면 산업 분야입니다. 분야를 명시하면 검토가 빨라집니다.

🌐

커뮤니티 확산도 방법입니다

기록화가 어려운 경우, 익명 커뮤니티에 먼저 글을 올려 반응을 확인해보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제보해도 답이 없다면?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보에 답이 오지 않는다는 것은 현재 기삿거리로서 조건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억울하고 슬픈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개가 사람을 문 것은 뉴스가 되지 않아도, 사람이 개를 문 것은 뉴스가 된다"는 말처럼, 사건의 특이성과 공익성이 있어야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출처 자료를 더 보강하거나, 사건 구조를 더 명확히 정리한 후 다시 제보해 주세요.

공개기록 요청 양식

기록 요청 양식

위의 안내를 참고하신 후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출처가 명확한 자료를 기반으로 검토 후 기사 형식으로 기록합니다.

ℹ️

중요 안내

사실과 의혹을 구분하여 접수해 주세요.
SO,NOW는 제보자가 가진 출처가 명확한 자료를 기준으로 사실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하는 온라인 기록 미디어입니다. 제보해 주시면 사실관계 확인 후 기사를 작성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