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곳곳에서 폭발음

이란 테헤란의 여러 지역에서 오전에 폭발음이 들렸다. 이란 타스님 통신 등 현지 매체들은 사흘째 이어지는 미국과 이스라엘 주도의 군사 공격으로 인한 것으로 보았다. 테헤란 현지 시간으로는 새벽 3시를 지나고 있는 시점이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테헤란 전역을 대상으로 다시 한 번 대규모 공격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도 레바논 로켓공격 당사

이미 사흘째 교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스라엘 또한 레바논 국경을 통해 여러발의 로켓에 맞아 요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는 세력의 소행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은 이란과의 군사적 대응을 장기화할 것이라 공식적으로 발표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공격을 계속 진행하며 모든 목표 달성까지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강력하고 정밀한 폭격은 계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내내, 또는 중동 전역과 세계의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한 계속 중단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 사망에 대한 보복을 공언하면서 이란에 대한 군사적 행동을 강조했다. 이번 교전으로 인해 전쟁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국제 사회는 평화로운 해결 방안에 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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