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 결과 "국민들이 운명을 스스로 가져갈 수 있도록"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이란 국민들에게 자유와 평화로운 미래를 향한 길을 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공식 성명에서 "이란 국민은 (정권의) 폭력적인 통치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고 평화로운 이란을 만들어 갈 때가 왔다"라고 강조하며 공습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란 국민,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기회"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국민들의 자발적인 정치적 변화를 주장했습니다. 그는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은 이란 국민들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고 진실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하며 이란 내부에서 새로운 정권이 출범하는 것을 환영하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폭정의 굴레를 벗어나 자유로운 미래"

또한 그는 이란 국민들이 스스로 '폭정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더욱 좋은 미래를 건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네타냐후 정부가 이란 내부 변화를 통해 새로운 정권이 출범하더라도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와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개입하려는 의사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출처: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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