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 규제 개선 추진 위해 전문가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새로운 부위원장을 위촉하여 규제합리화위원회의 역할 강화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불필요한 규제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규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이규연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명예교수를 총리급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주목받는 규제 개혁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박용진·이병태, 각 분야 전문성 바탕으로 임무 수행
청와대에서 소개된 박용진 전 의원은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원내부대표를 역임하며 오랜 시간 동안 규제 개선과 관련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데 기여한 경력이 있다. 반면 이병태 명예교수는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대표, 경영대 학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기술창업, IT, 경영 전략 분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유하고 있다. 두 위원의 각 분야 전문성과 경험이 규제합리화위원회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대되는 효과: 규제 개선, 경제 활력 증진
새로운 부위원장들의 임명은 청와대가 현행 규제 체계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인선으로 인해 불필요한 규제들이 제거되고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이 이루어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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