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근무 인증샷, 온라인 논란 불러일으킴
배우 임주환(44)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서 경기 이천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목격했다는 글이 공유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 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임주환의 쿠팡 물류센터 근무를 증명하는 사진과 함께 올라온 것이다.
배우 임주환의 과거와 현재 활동
1982년생인 임주환은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하여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등 다수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연극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tvN 예능 '어쩌다 사장3' 등에서도 활약하는 배우이다.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연예인 현실
많은 프리랜서 형태로 활동하는 연예인들 중 생계 문제나 작품 공백기 등 다양한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경우가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더글로리' 공개 후에도 대리운전 등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밝힌 배우 정성일과,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생계유지를 위해 어머니가 운영하는 건설사에서 일용직 근로자로 일한 배우 백성현이 있다.
배우 최강희는 배관 청소, 환경미화원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박호산 역시 빌딩 유리창 청소나 생수 배달 등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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