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주가 반토막 유나이티드헬스에 2조원 투자
'가치투자의 귀환' 신호탄 될까 관련 인포그래픽

출처 : SONOW

워런 버핏의 역대급 헬스케어 베팅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최근 주가가 반토막 난 유나이티드헬스그룹(UNH)에 약 15억 달러(약 2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SEC 13F 보고서에 따르면, 버크셔는 3분기 동안 유나이티드헬스 지분을 대폭 늘렸으며, 이는 버핏의 가치투자 철학이 다시 한 번 주목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