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NNI5', 제니의 25세 시절 담았다
블랙핑크 제니가 첫 번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 OA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제니의 30번째 생일인 다음 달 16일부터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2NNI5'는 제니가 25살을 살았던 시절에 촬영한 미공개 사진들을 통해 그녀의 본연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한다.
사진작가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 등이 포착한 제니의 영상은 전시될 예정이며, 전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에 걸리지 않은 사진들을 모아 만든 사진집도 출간된다.
헤이즈, 자작곡 '이븐 이프' 발표…지창욱과 커플 연기
가수 헤이즈는 31일 새 디지털 싱글 '이븐 이프'(Even if)를 발매한다. 피네이션은 헤이즈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 '이븐 이프'는 세상이 변하고 무너져도 너만 사랑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알앤비 솔 장르의 곡으로, 일본 삿포로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지창욱이 출연해 헤이즈와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헤이즈는 이번 싱글 발매를 앞두고, 지난달 미니앨범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LOVE VIRUS Pt.1)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활동 중이다.
권진아, 연말 콘서트 '디스 윈터' 성료…박진영과 '마음이 그래'
싱어송라이터 권진아는 지난 24∼2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삼성홀에서 연말 소극장 콘서트 '디스 윈터 : 베스트 위시스'(This Winter : Best Wishes)를 개최했다.
권진아는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이런 식', '밤', '운이 좋았지' 등 자신의 대표곡을 선보였다. 특히, 공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가수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권진아와 함께 '마음이 그래', '난 여자가 있는데' 등을 불렀다.
권진아는 최근 박진영의 신곡 '해피 아워'(Happy Hour·퇴근길)를 피처링했으며, 콘서트 진행 후 " 'K팝스타' 이후 가장 열심히 연습했고, 코피가 날 정도로 집중한 끝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꼈다"는 소감을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