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주인, 고객 귀금속 사기 후 자진 출석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12일 수십억원 규모의 가상 자산 도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고소장을 접수한 A씨를 21일 오전 검거했다. A씨는 지난주 금은방에서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제품, 금괴를 대신 구매해 달라며 미리 받았던 현금 등을 챙겨 도망친 혐의로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자진 출석과 검거에 대해 공식 발표를 통해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 금액 수십억원, 다수 고소장 접수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주 오후 일부 고객들이 세공을 맡긴 금제품과 금괴를 대신 구매하는 것처럼 속여 미리 받은 현금 등을 챙겨 도망친 행위로 피해액은 수십억원에 달한다고 추정된다. 현재 경찰은 A씨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다수 접수되었으며,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전문가 "일자리 개선 필요"
A씨 사건은 청년층의 취업난과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되고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취업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일자리 개선과 청년 지원 대책을 통해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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