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 덤프트럭 뒤집혀 운전자 심각 부상

충남 당진시 송산면의 한 비탈길에서 오늘 아침 토사를 싣고 가던 25톤 덤프트럭이 넘어졌다. 사고로 인해 40대 남성 운전자가 머리 등을 크게 다치고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재 운전자의 상태는 매우 위중하며,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경찰, 사고 과정 조사 진행 중

당진경찰은 목격자들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덤프트럭 추락 원인과 운전자의 부상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증거들을 수집하고 분석할 예정이다.

비탈길에서 발생한 트럭 사고, 근본 원인은?

이번 사고는 충청남도 지역에서 지난해 2021년 기준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는 '비탈길 사고'의 또 다른 증례로 볼 수 있다. 경찰과 교통안전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사고 발생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분석을 통해 안전 관리 시스템 개선 및 예방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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