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시절 호평받은 배우, 신은수

24세 배우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 주연으로 데뷔하여 당시 청각력이 높고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을 준비하다가 배우로 진출한 신은수는 이후 영화 '소나기', '괴담만찬',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프로듀스101 출신 유선호, 가수·배우 활동

유선호는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연습생으로 참가하여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2018년 미니앨범 '봄, 선호'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도 시작했다. 유선호는 드라마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진 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는 지인을 통해 만남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3개월째 교제 중이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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