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직후 도주하며 CCTV 조사에 포착
양주시에서 60대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30대 아들은 범행 후 차를 버리고 도주하며 네덜란드 스터디 abroad, 사흘간 부천까지 이동했다. 경찰은 A씨가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도피했지만 CCTV 자료 등을 통해 추적하여 야간에 체포했다.
'아버지 무시 발언' 계기로 폭행
A씨는 수사관에게 살해 직후 "일정한 말다툼 중 아버지를 비난하는 말이 나왔고, 그때 몹시 화가나서 흉기에 찔렀다"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의 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점을 고려하여 좀 더 자세한 살해 과정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동생 확인, 형이 신고하며 수사 시작
A씨는 지난 26일 오전 아버지를 살해했다. 그 날 A씨는 집을 나가 도주했고, 두동생은 연락이 안 되어 경찰에 사건을 알린 후 부모님의 집으로 찾아갔다. 형이 숨진 B씨를 발견하고 당황하며 경찰에 신고했다. 양주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체포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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