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칩 시장 선두 주자로서의 성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엔비디아는 최근 회계연도 4분기(작년 11월~올해 1월) 실적을 발표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매출은 681억 3천만 달러로 LSEG가 집계한 전망치 662억 달러를 뛰어넘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1.53달러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칩에 대한 강세와 시장 선두 주자 입지를 뒷받침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AI 관련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최근 AI 기술 발전과 함께 AI 분야에 대한 투자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경우, 고성능 그래픽 처리장치(GPU)를 기반으로 한 AI 칩이 데이터센터,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수요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미디어 관심의 대상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AI 기술 발전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Meta 플랫폼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의 AI 개발 투자 확대와 더불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출시 및 시장 점유율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연합뉴스
더 많은 정보는TECH & AI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