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진주시 정책 개요

진주시가 2026년 새해 정책을 통해 행정·안전·경제, 문화·관광·체육, 사회복지·보건·교육, 도시·교통·환경, 농정 등 5대 분야에서 총 85건의 혁신적인 시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행정 변화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청년 및 경제 지원 정책

진주시는 미취업 청년 지원에 적극 나선다. 중소기업에서 미취업 청년을 5개월 이상 정규직으로 채용 시 최대 5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2007~2008년생 청년에게는 운전면허 취득비용을 10만원까지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또한 청년임대주택인 청년머뭄센터와 청년허브하우스 등을 건립해 청년 정주 환경을 개선한다.

사회복지 및 돌봄 서비스 강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되어 생계급여 등 사회복지 지원이 상향된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고령 노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건강검진비 지원 및 6~12세 아동 대상 긴급 돌봄 서비스를 신설한다.

문화·농업 분야 혁신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연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고,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한다. 농어업인 수당도 1인 농가 30만원에서 60만원, 2인 농가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도 51~70세에서 51~80세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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