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상명아트페어, 예술 & 디자인 작품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으로 변신
상명대학교는 최근 5년간 제작된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졸업작품 1700여 점을 온라인으로 전시하는 '디지털 상명 아트 페어(디사프)'를 오픈했습니다. 디사프는 상명대 문화예술대, 디자인대, 예술대 소속 총 19개 전공의 작품들을 시각, 패션, 섬유, 공간, 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구분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접근성 강화, 연도별/전공별 검색 가능
디사프는 상명대학교 홈페이지 초기화면 배너를 통해 쉽게 접속할 수 있으며, 전시 사이트(https://disaf.smu.ac.kr)에서는 졸업작품을 연도별 또는 프로젝트별로 구분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전공별 전시 페이지에서 해당 전공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상명대, 예술 & 디자인 교육 역량 강화 및 디지털 전환 도입
상명대는 1965년 설립된 문화예술대학을 통해 의류, 조형예술, 생활예술 등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해왔습니다. 1990년 국내 최초로 디자인 대학을 개설하여 시각, 패션, 산업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교육하고 있으며, 1996년에는 예술대학을 설립하여 공연, 영화, 사진 영상 콘텐츠, 만화 등의 예술 분야 교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종희 총장은 디사프가 상명대학교 대표적인 혁신 사례라고 강조하며, "디지털 자산화를 통해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인재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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