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 삼촌' 세트에서 시작된 로맨스
배우 변요한(40)과 가수겸 배우 티파니 영(37)이 27일 혼인신고를 올렸다.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두 사람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습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두 배우는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 촬영 중 인연을 시작했으며, 12월에 결혼 관계임을 공개한 후 꾸준히 연애 생활을 이어왔다.
간소하고 감사의 마음 담은 결혼식 예정
결혼식일 정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소속사는 "현재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향후 가족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간소한 예배 형식의 결혼식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소속사를 통해 “늘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힘입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활동성 있는 두 배우, 새로운 시작
변요한은 영화 ‘자산어보’, ‘보이스’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미생'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파니는 소녀시대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삼식이 삼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두 배우가 새로운 시작으로 더욱 성숙하고 화려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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