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의 성장과 사랑 이야기
변요한(40)과 티파니 영(37)이 공식적으로 부부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배우가 오늘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혼은 "삼식이 삼촌" 드라마에서 만났으며, 지난해 12월 교제 시작 소식을 전한 두 배우의 사랑 이야기에 마침내 화가 핀 순간이다.
간소한 예배 형식 결혼식 계획
결혼식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소속사는 "현재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를 나눌 수 있는 간소한 예배 형식의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다"며, 두 배우의 조심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팬들에게 사랑과 응원에 대한 감사 표현을 하고자 최초로 소식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제 새로운 시작!
변요한은 2011년 데뷔하여 영화 '자산어보'와 '보이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과 '미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성장해왔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활동 후,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삼식이 삼촌' 등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사랑을 나누어가는 예정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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