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2.6m 바람 속 야산서 산불 발생
21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어론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당국은 헬기 6대, 진화차 등 장비 27대, 특수진화대 등 인력 95명을 투입하여 집중적인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현재 바람속도는 초속 2.6m이며, 진화율은 65%로 완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추가 장비 및 인력 투입, 일몰 전 완성 목표
산림 당국은 현재 진행 중인 진화 작업에 추가적인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여 일몰 이전에 산불 진화를 완료하고자 한다. 또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정확하게 조사하기 위한 계획도 발표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로 산불을 진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불 발생 원인 조사 및 예방책 마련
관련 당국은 산불의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전문가 팀을 구성하여 현장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에 발생하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자율적인 참여 활동을 강화하고, 대비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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