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850만원 피해 입은 재난
6일 오후 경북 청송군 파천면 한 주택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 9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화재는 50㎡ 규모의 주택 1개 동과 18㎡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모두 태우는 등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소방서에 따르면, 재산 피해액은 약 1천850만원으로 추산됩니다. 화재 발생 시간은 오후 1시 16분이며, 소화 작업은 오후 3시 23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원인 파악 위한 조사 진행 중
경찰과 소방서는 현재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조된 시신은 경북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되어 법의학적 검사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관련 당국은 사망자 신분과 연락처 등 추가적인 정보 공개 후 화재 원인 규명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경각심 고취
이번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불안감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주변 주택들은 소방 및 화재 예방 시스템 점검 등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취하는 등 자발적 노력을 통해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경각심 고취가 필요합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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