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하지만 파주-16.6도로 역대급 추위 내려앉았다
경기도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날 오전 6시 기준 파주 판문점은 -16.6도, 포천 일동 -15.7도, 양평 양동 -14.5도, 안성 고삼 -14.4도, 용인 이동 -13.3도, 수원은 -9.2도 등으로 기록되었다. 특히 파주 판문점은 역대급 추위를 보였다.
오늘 낮부터 기온 상승 예상, 일교차 심화 시사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부터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클 것”이라며 "이후 모레까지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심한 추위 속에서 오늘은 눈길과 소금 장비 투입 등 주의 사항이 지속될 전망이다.
전문가, “추위 이후 급격한 기온 상승 경고”
서울대기상학연구소 박진영 연구원은 "극심한 추위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는 체온 유지를 위한 더 신경 써야 하며, 폭설 경보 및주의보도 기준으로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출처: 연합뉴스
더 많은 정보는HEADLINES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