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연·정기환 등 인사 애도

명경 김병순(향년 102세)씨가 28일 오전께 별세했습니다. 김병순 씨는 한국일보 전 부국장 조광연씨의 모계이자, 배우자 임인숙, 이소연 등 관계자들의 시모였다. 정기환·김병무(전 한국통신 근무)씨 장모였던 바 있습니다. 장례식은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서 28일 오후에 열리고 발인은 30일 오전에 진행됩니다.

사회적 애도와 추모

조광연씨 등은 SNS를 통해 작별 인사를 올렸습니다. 김병순 씨는 건강한 유전자로 얻어진 장수 노년의 생애를 이끌었으며, 가족들에게 사랑과 정을 아낌없이 베풀었습니다. SNS에서는 오직 조광연씨뿐 아니라 그의 친일 행적에 대해 논란이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김병순씨는 언제나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와 지지를 보였습니다. 그녀의 따뜻한 사랑과 헌신은 세상을 밝히며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장례식 정보 공개

장례식 정보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전화번호 02-3010-2000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고 게재를 원하시는 분들은 연합뉴스에 연락을 통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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