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비 0.1% 포인트 상승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에너지경제신문과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와 동일한 53.1%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달 조사 결과와 비교해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부정 평가는 42.1%, ‘잘 모름’ 응답은 4.8%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분포 변화 주목

대구·경북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8% 포인트, 광주·전라 지역에서는 7.7% 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별로 인식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구·경북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국적인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분석

같은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42.7%, 국민의힘은 39.5%로 나타났습니다. 혁신당은 3.2%, 개혁신당은 3.1%, 진보당은 1.5%, 기타 정당은 1.2%를 기록했으며, 무당층은 8.9%를 차지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0.2% 포인트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2.5%포인트 상승하여 경쟁 양상이 명확해졌습니다.

향후 정세 변화 주시 필요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여론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앞으로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과 활동성을 반영한 여론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에너지경제신문 &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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