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바람' 경보 발령...대부분 해상 주의해야

북한은 7일 전 지역이 대체로 흐리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특히 서해안 중부 이남 일부 지역과 함경북도, 양강도 일부 지역, 나선시 등에서 초당 10∼15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견되어 '센 바람 주의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강원도와 함경남도 해상에서도 북서풍이 10∼15m로 세게 불겠다는 전망입니다.

평안 남북, 황해도는 오후부터 맑아질 예정

평안남도와 황해도는 오후부터 대체로 맑겠다. 그러나 평안북도와 함경도에는 곳에 따라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선중앙방송은 '7일 기상청 전국 날씨 예보'를 발표하며 이러한 지역별 강수, 바람 등의 상황을 자세히 안내했습니다.

지역별 날씨 상세예보…낮 최고기온 오후 기준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입니다.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안북도**: Cloudy, 5℃, 30%
* **평안남도**: Sunny, 8℃, 10%

... (전 지역 날씨 상세 예보 포함)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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