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92세, 과학기술인의 모본은 영원히 기억될 것
8월 30일 오전, 장귀분(향년 92세)이 별세했습니다. 그녀는 아들 손창용(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장) 등의 어머니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모님은 오랜 시간 동안 질병과 어려움을 극복하며 자녀들을 키우셨습니다. 특히 손창용 아드님이 과학 분야에서 성공적인 길을 모색하면서 그녀는 그 뿌듯함으로 가득했겠지요. 오늘 장례식장에서는 온갖 슬픔과 애도가 이어지는 한편, 동시에 장귀분의 강인한 생애와 사랑에 대한 기억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전 8시30분 발인 시작
장례식은 경북 의성제일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됩니다. 오늘 오전 8시30분부터 발인 ceremony가 시작되며, 이후 화장 후 잔당이 선영될 예정입니다. 가족들은 슬픔에 잠겨 있지만, 동시에 모친의 생애를 기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장례식에는 손창용 아드님과 그의 가족들이 참석하여 어머니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경북 의성군 선영장으로 향하는 길은 늘 그녀의 강인함을 상징하며, 오늘 모친과 작별 인사를 드리는 아들 손창용이 슬픔 속에서도 그 강인한 모습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기대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장례식에 온 가족의 애도
최근 장귀분 세상을 떠나신 소식은 아들 손창용과 그의 가족에게 큰 슬픔이었습니다. 손창용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장은 어머니께 대한 애정과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는 데 힘을 실었다"고 말했습니다. 손재목(한화 모멘텀 팀장)과 같은 형제 자매들은 모두 모친의 사랑에 감사하며 슬픔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장귀분 모친은 세상을 이별하는 순간까지 가족들에게 큰 든든함이었음은 분명합니다. 지금, 그녀의 생애를 기리는 시간 동안 가족들은 함께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있으며, 오늘 장례식장에서 조용한 슬픔 속에 그녀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모여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