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팅즈 '더 베스트 TV즈 오브 2026', S95F가 빛났다

삼성전자는 최근 세계적인 IT 평가지 알팅즈(RTINGS)의 '더 베스트 TV즈 오브 2026'(The Best TVs of 2026)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S95F가 5관왕에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S95F는 ▲최고의 TV, ▲최고의 OLED TV, ▲최고의 스마트 TV, ▲최고의 게이밍 TV, ▲영화 시청 최고의 TV 등 5개 부문에서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OLED TV S95F가 세계적인 평가를 받으며 높은 인지도와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퀀텀닷' 기술과 글레어 프리, 뛰어난 화질 구현

알팅즈는 삼성 OLED TV S95F에 대해 "퀀텀닷(QD)-OLED 기술을 기반으로 뛰어난 색 재현력과 명암비를 제공하며, 특히 어두운 환경에서의 HDR 콘텐츠 표현이 탁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매끄러운 화면 전환과 넓은 시야각 그리고 밝은 실내에서도 반사 없이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것도 특징"이라고 언급하며 S95F의 우수성을 강조했습니다.

S95F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 깊은 블랙과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는 '글레어 프리' 기술을 적용했으며, 돌비 애트모스·무빙 사운드+ 등의 기술을 탑재하여 더욱 생생하고 현실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합니다.

게이밍 TV로서도 최고, 게임 플레이 향상

최대 165Hz의 주사율을 지원하는 '모션 터보 165Hz' 기능과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엔비디아의 '지싱크 호환'을 지원하여 화면 끊김 현상을 최소화하는 S95F는 게이밍 TV로서도 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우수성은 S95F가 게임 플레이를 더욱 매력적이고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확보

삼성 OLED TV는 북미 시장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점유율 42.4%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같은 기간 52.6%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삼성 OLED TV가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와 수요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연합뉴스

더 많은 정보는HEADLINES 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