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위생관리와 건강 증진 위한 시 특색 사업

경기도 동두천시는 올해부터 만 75세 이상 고령 노인 대상 목욕비 지원 신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고령 노인의 위생 관리 및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복지 정책으로, 목욕 시설 이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사랑카드'라는 지역화폐로 지원금을 지급하며, 도시 내 모든 목욕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합니다. 사업 대상은 동두천시 거주 만 75세 이상 노인으로 약 8,200명이 이혜를 받게 된다.

지원 대상 및 제외 기준 명확히 규정

동두천시는 목욕 시설 이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고령층의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만 75세 이상 시민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노인요양원 등 시설 입소자와 방문목욕 서비스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문가 의견과 사회적 관심도 모색

동두천시의 이번 사업은 고령층 복지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노인들의 건강 관리와 사회 참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동두천시의 사업 성공 사례가 다른 지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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