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유승은, 스노보드 역사 새 로고 쓰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역대 최초로 단일 올림픽에서 두 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새로운 전설을 만들었다.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따낸 김상겸 선수에 이어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딴 유승은 선수가 한국 스노보드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유승은 선수는 2차 시기에선 프런트사이드로 네 바퀴를 돌며 83.25점을 기록했고, 총합으로 171점을 얻어 무라세 고코모(일본)와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기도 하다.

유승은,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으로 눈길 사로잡아

유승은 선수는 2차 시기에선 프런트사이드로 네 바퀴를 돌며 83.25점을 기록했고, 총합으로 171점을 얻어 무라세 고코모(일본)와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의 올림픽 메달이기도 하다.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으로 시작하여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한국 스노보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이나현, 34년 만에 여자 1,000m 최고 순위 경신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전에서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은 1분15초76의 기록으로 9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올림픽 역사상 최고 순위인 11위를 34년 만에 경신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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