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 예상량 적지만 눈길 등 위험 우려

대전과 세종시, 충남 지역은 10일 아침에는 흐린 날씨로 시작하며 가끔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전 기온은 세종 6도, 천안 6.9도, 대전 8.2도, 홍성 8.7도 등으로 균등한 온도를 보이는 모습을 보이며 일교차가 큰 날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8도로 평년보다 높게 예측됩니다. 10일부터 1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10㎜이며, 대전지방기상청은 “비 또는 눈으로 인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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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오전 기온은 서남쪽 고위도 순환대에서 영향을 받아 대부분 안정된 상태이며, 강수량은 적지만 눈으로 인한 위험성이 더욱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당분간 강한 바람이 불 가능성도 있다"고 예보하며 날씨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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