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만나 사업 계획 설명

울산시 북구는 새해 맞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개최한다. 북구청은 5일 이 행사가 6일부터 시작되어 총 8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북구청장 박천동은 첫째 날인 6일 송정·농소3동에서 주민들과 만나 올해의 예산 및 주요 사업 계획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후 7일에는 효문·강동동, 8일 염포·양정동에 방문하여 순차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12일에는 농소2동과 1동을 포함한 총 8개 동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현장 토론, 정책 반영도 검토

각 해당 동별로 주요 현안 사항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들이 제시하는 의견들은 북구청에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북구 발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박 구청장은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만큼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함께 점검하고, 북구가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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