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남부 해역에서 강풍 예상
기상청은 29일 저녁, 30일 오전을 기해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지는 제도입니다. 기상청은 29일 오후 8시경에 신규 발표 특보 정보를 통해 풍랑주의보 발령 전망을 알리고, 이는 30일 오전 정식으로 발효되었습니다.
강풍 주의…특보 정보 제공
이번 풍랑주의보 발효와 함께 기상청은 해양 운항과 관련된 안내도 시행했습니다. 동해 남부 북쪽 안쪽 먼 바다 지역에서는 파도 높이가 3m 이상으로 예상되므로, 해안가 주민들과 어업인들은 강풍 및 고파고를 경계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또한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해 풍랑주의보 발령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날씨 변화 상황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응 방안 마련 필요성 강조
전문가들은 이번 풍랑주의보 발효를 계기로 해양 안전과 관련된 대비책을 꼼꼼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 운항 시 비상 상황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여 항만 관리 기관이 적극적인 안전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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