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초미세먼지 수치 감소
한국환경공단은 2023년 8월 29일 오후 국토의 초미세먼지 상황을 공개하며 경기 중부 지역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조치는 수원, 부천, 화성,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 오산, 의왕, 과천 등 경기도 중부 11개 시에 적용되었으며, 오후 9시를 기준으로 해제되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기준 충족
이 지역에서 실시간으로 관측된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4㎍/㎥로 나타났다. 한국환경공단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고 명시해 있다. 따라서, 경기 중부 지역이 최근 지속되는 높은 초미세먼지 수치를 감소시키고 주의보 해제 기준을 충족하며 안정적인 환경 상태로 돌아섰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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