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글쓰기를 좋아하시던 김수태 시인
김수태(향년 83세)씨가 21일 별세했습니다. 김영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장은 페이스북에서 아버지께서 오늘 새벽, 거제시에 있는 백병원에서 안식을 취하셨음을 알렸습니다. 김수태씨는 과거 시인으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으며 사회적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김영부 원장은 아버지께서 젊은 시절에는 시를 쓰며 예술적인 창작 활동에 매진하셨으며, 그렇게 비롯된 그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스러운 성격이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리라고 전했습니다.
거제시 백병원에서 장례식 진행
김수태씨의 유해는 현재 부산 거제시에 위치한 백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6시입니다. 김영부 원장은 아버지께서 평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으셨다는 마음을 담아 유족과 친지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며, 최후까지 그가 가진 따뜻함과 지혜를 기억할 것을 팬들에게 요청했습니다.
사회적 인물로 남은 김수태 시인의 업적
김수태씨는 과거 시집에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며 예술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는 시를 통해 그에게 다가오신 여러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경하는 마음을 전달했고, 그의 진심 어린 노래는 오랫동안 기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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