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표현으로 삶의 태도 보여주는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인물은 특정 종교를 가진 것과 다르게 힌두교, 이슬람교, 성당 등 여러 종교를 받아들이고 그들 사이에서 진실을 찾으며 살아가며 '오픈 마인드'를 보여줍니다. 배우 박강현도 이와 같이 오픈 마인드를 가진 인물과 유사한 면모를 지녔다.

장르적 도전, 경험의 무대, 파이의 비유로 자기 성찰을 엿볼 수 있도록

파이는 작품 속에서 태평양에서 난파하여 바다 위에서 227일간 생존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박강현은 이 연출 방식과 '라이브 온 스테이지'라는 독창적인 장르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퍼펫과 함께하는 작품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경험주의자로서 꼭 경험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진실을 찾아 다니는 파이와 배우 박강현의 공감대, 그리고 그에 대한 성찰

박강현은 '라이프 오브 파이'를 통해 스스로에게도 질문하며 "파이는 저와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삶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쉽게 단정 짓지 않는 '오픈 마인드'죠. 좋은 삶의 태도를 가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는 "무대를 통해 파이의 비유적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으며, 여러 종교를 접하며 좋은 점들을 취해 나의 삶의 태도에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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