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날씨 기대
북한은 15일 아침부터 전 지역이 흐리겠다고 북한의 기상청이 예보했습니다.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에는 밤까지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릴 수 있다고 전망되었습니다.
지역별 날씨 상세 전망
기상청은 15일 오후 기준으로 각 지역의 최고기온과 강수 확률을 발표했습니다. 평안북도는 최고기온 0℃, 강수확률 60%, 함경남도는 최고기온 -3℃, 강수확률 70%, 함경북도는 최고기온 -2℃, 강수확률 50% 입니다.
전문가 분석 및 대응 지침 필요
전문가들은 북한의 기상청 예보에 따라 따뜻하게 드레스하고 비나 눈을 대비하는 물품들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는 최저기온이 낮아 체온 유지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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