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청사 건립 및 정비사업 추진

강북구는 이순희 구청장의 지시에 따라 올해 신청사를 지하 6층~지상 17층 복합 청사로 건설하여 행정, 문화, 복지 기능을 통합하는 공간 조성 계획이다. 또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수립 중인 '주거지 정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확대 및 웰니스 거점 강화

구청장은 아울러 '강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통해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여 영유아,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확대를 주요 목표로 삼았다. 특히 북한산과 우이천을 중심으로 웰니스 거점 확충 계획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동근린공원 및 생활권 공원 정비 예정

또한, 구청장은 '일상 속 휴식 공간 확대'를 위해 오동 근린공원과 생활권 공원 등을 정비하여 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쾌적한 거주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러한 계획들은 강북구의 미래 발전 과정에서 구민 중심 행정을 더욱 확실히 실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받는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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