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A매치 13골 폭발 최유리 영입
WK리그 여자 축구팀 수원 FC는 1일 이전에 한국 대표 공격수 최유리(31)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주 포지션은 측면 공격수지만 스트라이커 역할도 소화할 수 있는 최유리는 A매치에서 경험을 쌓으며 총 69경기 출전, 13골을 기록하는 등 위력적인 골득점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채로운 활약 이력
2016년 인천 현대제철을 통해 WK리그 데뷔를 한 최유리는, 잉글랜드 버밍엄 시티 WFC에서도 활약하며 해외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빠른 스피드와 전방 공격에 따르는 강력한 압박은 상대 수비에게 지속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강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경기 운영 능력, WK리그·아시아 무대 기대 효과
해외 경험과 국가대표팀 활동을 통해 키워진 경기 운영 능력은 WK리그와 아시아 무대로의 공격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수원FC는 기대합니다. 최유리는 "스피드 플레이를 통한 꾸준한 증명과 팀 선수들과의 융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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