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배경 및 목적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신한대학교는 국토정보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적업무 발전과 공간정보 산업 진흥을 목표로 하며,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
협약의 핵심은 지적·공간정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역량 강화다. LX는 취업 설명회와 실습 제도를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토지행정학과는 2018년부터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기대 효과 및 의의
이번 협약을 통해 LX와 신한대학교는 국토정보 분야의 혁신적인 발전을 모색한다. 현장 중심의 우수한 인재 육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대국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적 접근이 주목된다. 양 기관의 협력은 지적·공간정보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전망 및 발전 방향
LX와 신한대학교의 협력은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지적·공간정보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제시한다. 앞으로 교육과정 개발, 공동 연구,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토정보 산업의 혁신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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