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해썹, 650곳까지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식품 생산을 위한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 시스템을 확대하는 계획입니다. 이는 식약처가 추진하는 '제조부터 소비까지 스마트 안전망 구축'이라는 주요 업무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완성될 예정입니다.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은 인공지능 등 기술을 도입하여 식품 제조 단계부터 소비까지의 온전히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 해썹 지원 확대, 60% 자금 지원!
식약처는 올해 스마트 해썹 등록 업체를 최대 65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2030년에는 총 1,500개소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전문 인력 부족 및 비용 부담으로 스마트 해썹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중요관리점(CCP) 모니터링 자동화 설비 등 시설 구축 비용의 최대 60%까지 지원한다. 총 지원 예산은 3억원이며, 음료류 등 다소비 식품에 대한 스마트 해썹 선도 모델 개발 및 업계 보급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글로벌 해썹 국제 인정 받을 수 있도록!
글로벌 해썹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전문 심사·지도 인력 양성, 영업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을 추진하고, 해썹 인증 유효기간 연장 심사 시 가점 부여를 통해 참여 기회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글로벌 해썹이 국제식품안전협회(GFSI) 등 국제 인증 제도와 동등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민·관 추진단을 구성하여 활동시킬 예정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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