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표 포상’, 뛰어난 활약 인사들 선정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한 신년 인사회에서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통해 국가의 위상을 높인 인사들을 대상으로 '국민대표 포상'이 이뤄졌다.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던 전설적인 페이커 이상혁 선수는 눈길을 끌었다.

e스포츠, '국민대표' 포상으로 국제적 위상 향상

최근 e스포츠의 세계적인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에서도 e스포츠 선수들의 활약이 각광받고 있다. 이번 신년 인사회를 통해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함은 e스포츠의 국제적 위상 향상과 정착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다.

인공지능 로봇 ‘리쿠’, 새해 인사 전달하며 미래 사회 예고

신년회에는 또, 국내 기업이 제작한 인공지능(AI) 감성 로봇 '리쿠'가 무대에 등장하여 새해 인사를 전달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얼굴 인식 기능 등을 활용해 사람과 감성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신 로봇 '리쿠'의 무대 진출은 AI 기술 발전을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 사회를 예고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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