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8곳에서 강풍주의보 해제

기상청은 11일 오후 5시를 기해 전라남도 여수 등 8개 지역에 내렸던 강풍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해제되는 지역으로는 여수, 순천, 광양, 고흥, 완도, 보성, 장흥, 강진이 있습니다.

전남동부남해앞바다와 전남서부남해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강풍과 풍랑 주의 계속 필요

기상청은 해당 지역에서 여전히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고 경고하며 대피 및 안전 수칙 준수를 권고했습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전남 서부해안에서는 10m/s 이상의 강풍이 불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비 태세 강화 필요성 강조

지역 주민들은 해제된 강풍주의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한 바람에 대비하여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24시간 이상 변화하는 날씨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측하여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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