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배경
유오케이는 8일 대우건설 본사에서 다공에스앤티, 대우건설과 스마트시티 및 건설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트윈, BIM, 드론, UAM, IoT 솔루션 등 다양한 신기술 분야에 대한 협력을 목표로 한다. 대·중소기업 간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신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술력 분석
유오케이는 정밀 라이다 기반 3차원 공간정보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다공에스앤티는 UAM 이착륙장 버티포트 설계 및 시공 기술에 강점을 가진 BIM 전문기업이다. 대우건설은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협력 분야 및 목표
3개 기업은 보유 자원과 업무 역량을 공유하여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연구개발(R&D)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항공 관제 분야 3차원 공간정보 제공, UAM 사업, 스마트건설 및 스마트시티 사업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기대 효과 및 전망
이번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정확한 3차원 측량 기반 BIM 모델 활용으로 지속가능한 건축 및 도시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시티 및 첨단 건설기술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의 혁신적인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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