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인근서 치명적 사고 발생

2일 오후 6시께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며,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종로소방서에 따르면 택시가 인도로 돌진하여 가로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인과 외국인 포함 총 6명 피해자

사고로 인해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최선의 치료를 받고 있으며, 택시 탑승객 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국 국적 소유자가 2명, 외국인은 4명으로 파악된다. 부상자들은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원인 조사 진행 중

소방당은 “현재 사고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분석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운전자의 주의 결핍과 교통 상황 등 다양한 요인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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